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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청소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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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파이어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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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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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주 주일설교
1월 3주 주일설교
2026.01.18흔들리지 않는 나라에서 살자 히브리서 12:28-29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1월 3주 어린이설교
1월 3주 어린이설교
2026.01.18세상의 빛으로 살자 에베소서 5:8 & 설교자 : 이은재 선생님 -
1월 3주 특별 찬양
1월 3주 특별 찬양
2026.01.18원곡: 주 발 앞에 나 엎드려 & 온 세상 창조주 _ 지휘자: 박인배 통기타: 태율, 전주항, 남장혁 _ 26.01.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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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이달의 말씀 I 애 3:22-23
26년 1월 이달의 말씀 I 애 3:22-23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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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20일 (화) - 이사야 43:1-7
26년 1월 20일 (화) - 이사야 43:1-7
2026.01.2026년 1월 20일 (화) - 이사야 43:1-7 찬송가 540장 인생이 아무리 강하고 부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먼지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능력, 물질, 성공 등으로 자신을 증명하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로 인해 상처 입은 자들이며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죄를 범한 나라요 허물로 가득한 백성이었습니다. 행위는 부패했고, 여호와를 멀리 떠났으며, 죄악으로 인해 머리에서 발끝까지 상처투성이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랑의 목소리로 선언하십니다. 우리는 무가치한 존재가 아니며 하나님께서 친히 부르사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존귀한 자라고 부르시는데 내가 나를 하찮게 여길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의 가치는 예수님의 보혈로 가장 귀한 대가를 치러 결정되었.. -
26년 1월 19일 (월) - 고린도전서 1:4-9
26년 1월 19일 (월) - 고린도전서 1:4-9
2026.01.1926년 1월 19일 (월) - 고린도전서 1:4-9 찬송가 94장 고린도 교회에는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큰 문제는 분열이었습니다. 성도들이 각각 바울, 아볼로, 게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고 하였습니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도대체 왜 나뉘었을까요? 잘해 보려고, 교회를 교회답게 한번 세워 보겠다고 그러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열정이 방향을 잃으니 분쟁만 남았습니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주님이라는 방향을 잊었습니다. 잘하고자 하는 열정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예수님' 이라는 방향과 가치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우리가 교회로 모인 이유는 단 한분 뿐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단 한 분입니다. 우리의 삶에 가장 중요한 가치도 한 분입니다. '예수 .. -
26년 1월 16일 (금) - 창세기 12:1-9
26년 1월 16일 (금) - 창세기 12:1-9
2026.01.1626년 1월 16일 (금) - 창세기 12:1-9 찬송가 569장 아브라함은 믿음의 거인입니다. 그는 우리가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는가를 보여주신 분입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발자국을 따라간다는 의미가 무엇일까요? -아브라함의 발걸음은 한발 한발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발자국이었습 니다.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고...."(창 12:4) 아브라함은 말씀을 따라갔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는 무조건 아멘이었습니다. 싫던지 좋던지 상관없습니다. 어렵든지 쉽든지 관계없습니다. 할 수 있든지 못 하든지 따지지 않습니다. 무조건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발자국을 따라 가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갈 수 있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믿음의 사람들의 믿음을 한 마디로 말하라고 하면 .. -
26년 1월 15일 (목) - 마태복음 1:18-25
26년 1월 15일 (목) - 마태복음 1:18-25
2026.01.1626년 1월 15일 (목) - 마태복음 1:18-25 찬송가 407장 아무렇지도 않게 무심코 행한 일이 역사를 바꾸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콜럼버스는 해변가 를 거닐다가 열매 하나를 보았습니다. 이곳에는 없는 열매이기에 바다 건너 틀림없이 미지의 땅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건너가 미국 땅을 발견하였습니다. 사소한 작은 것이 역사를 바꾸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셉의 작은 행동 하나가 우주를 흔들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오늘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그 시대마다 쓰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쓰실 까요? 한 마디로 말해 봅니다. 하나님이 노아를 쓰셨습니다. 의로운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창 7:1) 하나님께서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아브라함을 택하여 사용하신 것도 아브라함이 의로.. -
26년 1월 14일 (수) - 사사기 1:1-7
26년 1월 14일 (수) - 사사기 1:1-7
2026.01.1426년 1월 14일 (수) - 사사기 1:1-7 찬송가 283장 사람들은 무엇으로 심든지 심는 대로 거둔다고 바울은 강력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급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 하다가 해방되었습니다. 40년 동안 광야에서 살다가 가나안 땅에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앞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한 땅입니다. 여호수아가 200만 가량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에 왔습니다. 빈 땅이 아니었습니 다. 7 족속이 살고 있었습니다. 아직 점령하지도 못 한 땅을 여호수아는 7족속에게 제비를 뽑 아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유다가 땅을 점령하기 시작함으로 가나안 땅 정복이 시작되었습니 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먼저 물었습니다. 하나님이 대답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유다에게 제일 먼저 땅을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