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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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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주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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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예수님 믿으면 유명해집니다 마태복음 14:3-9 & 설교자 : 염순옥 목사 -
11월 1주 어린이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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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하나님을 기대해, 상상 그 이상으로! 창세기 15:4-7 & 설교자 : 윤승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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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26년 10월 이달의 말씀 I 에베소서 3: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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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1월 4일 (수) - 잠언 23:22-26
26년 11월 4일 (수) - 잠언 23:22-26
2026.11.0426년 11월 4일 (수) - 잠언 23:22-26 찬송가 575장 우리는 스스로 자신을 돌보는 것을 강조하는 시대에 삽니다. 안타까운 것은 이런 생각이 지나쳐서 개인주의가 보편적인 생각으로 자리 잡았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부모의 권면을 존중하고 따르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지혜로운 말을 잘 듣고 따르며 아낌없는 사랑으로 키워 주신 분들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권면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기쁘고 즐겁게 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부모님을 위한 일이 아니라 결국 젊은 세대를 위한 일이며 지혜로운 사라이 걷는 인생길이라고 잠언의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합니다. 성경은 삶의 경륜을 쌓아온 어른의 말을 청종하여 나이 든 세대와 젊은 세대가 함께 잘 살길 바랍니다. 아직 두려움에 사로잡힌 젊은이에게는.. -
26년 11월 3일 (화) - 마가복음 4:26-32
26년 11월 3일 (화) - 마가복음 4:26-32
2026.11.0326년 11월 3일 (화) - 마가복음 4:26-32 찬송가 208장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여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더디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금도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실히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씨 뿌리는 비유와 겨자씨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자랍니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성장합니다. 농부가 씨를 뿌린 후에 씨앗이 자라는 과정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지만 씨앗은 자연스럽게 자라나고 때가 되면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즉각적인 변화를 보지 .. -
26년 11월 2일 (월) - 시편 52:1-9
26년 11월 2일 (월) - 시편 52:1-9
2026.11.0226년 11월 2일 (월) - 시편 52:1-9 찬송가 542장 우리는 악인이 심판을 받고 의인이 존귀히 여김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기대는 현실에서 너무나 자주 무너집니다. 본문에서도 포악한 자가 스스로 자랑하고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여 자기의 악을 스스로 든든하게 한다고 합니다. 당장의 현실에서는 악인이 오히려 큰소리치고 득의양양한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바라보는 이들의 심정은 좌절과 체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 다윗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오직 나는'이라는 말로 시작하여 세상이 다 좌절과 체념으로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살겠다는 방향으로 흘러갈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신만은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변치 않을 것임을 강조합니다. 다윗은 이런.. -
26년 10월 30일 (금) - 역대하 6:4-14
26년 10월 30일 (금) - 역대하 6:4-14
2026.10.3026년 10월 30일 (금) - 역대하 6:4-14 찬송가 545장 솔로몬에게 하나님은 그 무엇보다 든든한 분입니다. 그가 주의 제단 앞에 무릎을 끓고 하늘을 향해 손을 펴고 '하나님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그 어디에도 한 분밖에 없고 온 마음을 다 기울여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주님의 종들에게는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라고 고백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믿음이 근원이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본다는 것은 그분의 뜻과 그분이 지향하는 바를 본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을 삶 속에서 이루기 위해 애써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과 무관한 삶을 살 때가 참 많습니다. 당장 처리해야 할 일에만 몰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시야.. -
26년 10월 29일 (목) - 시편 67:1-7
26년 10월 29일 (목) - 시편 67:1-7
2026.10.2926년 10월 29일 (목) - 시편 67:1-7 찬송가 588장 시67편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과 구원이 온 땅, 모든 나라에 미치기를 바라는 기도의 노래입니다. 땅이 소산을 낸다는 말은 단지 풍년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땅이 하나님의 복을 담아내는 '살아 있는 그릇'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굴빛을 비추실 때 땅은 응답합니다. 요즘 하나님의 얼굴이 아니라 인간의 탐욕으로 소산을 내려고 하여 세상이 여러 도전과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히 농촌은 더욱 심각합니다. 청년이 떠나고 학교가 사라지고 교회도 문을 닫고 있습니다. 땅이 소산을 내어도 그것을 거둘 사람이 없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희망은 여전히 '땅'과 '믿음'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