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2월 1일 (월) - 민수기 33:50-56
25년 12월 1일 (월) - 민수기 33:50-56
찬송가 하늘소망
여호와께서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그 땅의 원주님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그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깨뜨리며 산당을 다 헐고 그 땅을 점령하여 거기 거주하라 내가 그 땅을 너희 소유로 너희에게 주었음이라."(51-53)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그 안에서 지금 이 땅 가나안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에 사는 자들의 삶은 어떠해야 할까요? 먼저 그 땅의 원주민을 다 몰아내야 합니다. 즉 그 땅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종으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깨뜨리며 산당을 다 헐고 (52)" 라는 말씀처럼 세상의 헛된 가치관을 헐고 깨뜨려야 합니다. 대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치관을 분명히 세우고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가나안에 합당한 자는 그 땅에서 말씀으로 싸워야 합니다. 가나안에 입성하는 것은 주의 은혜이지만 그 땅을 정복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믿음으로 싸워 쟁취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만일 그 때의 원주민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아니하면 너희가 남겨둔 자들의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55)."라는 경고를 기억해야 합니다. 이미 거주하던 원주님 즉 세상적 가치관에 대하여 말씀으로 맞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나안의 복을 약속받고도 괴로움으로 넘어지고 맙니다. 하나님 나라, 가나안의 복은 싸워 쟁취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11:12)." 우리는 무엇을 위해 열심을 내고 있습니까? 무엇을 쟁취하기 위해 시간과 열정을 다합니까? 세상이 원하는 것을 위해 애쓰고 수고하는 것은 당연히 여기면서도 하나님 뜻대로 사는 일은 가볍게 여기서 나 혹시 막서고 있지는 않습니까?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는 우리는 말씀의 깃발을 들고 믿음의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 땅을 기업으로 얻게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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